부산도시철도 1호선 노포역과 경남 양산시 북정동을 연결하는 양산도시철도 내송역(예정), 사송역(예정)`이 사송신도시에서 개통하면 부산까지 한 정거장으로 이동 할 수 있다.신도시 준공에 맞춰 2021년까지 부산 노포~양산 간 양산도시철도(11.4㎞) 7개 역사가 완공할 계획이며, 전체 역사 중 2개가 사송신도시 내에 들어선다. 부산도시철도 연장사업 외에도 지방도 1077호선과 남양산IC, 노포IC 등 경부고속도로와 부산외곽순환도로, 중앙고속도로(부산-대구)가 인접해 인근 도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. 또 1시간 거리 내에 KTX 부산역을 비롯해 울산역, 구포역,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, 김해국제공항 등의 광역 교통망도 갖춰져 있다. 

양산 사송신도시는 금정산 기슭에 다방천을 중심으로 건설되는 친환경신도시로, 하천, 공원 등 공원녹지가 30% 이상 차지하는 등 친환경 도시로 조성된다. 아울러 부산 센텀시티를 이어 4차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기업들이 들어서는 자족시설용지도 갖춰 첨단스마트기능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.